드림엑스 소설

HOT 검색 키워드

윤사여, 그림자 무사

아이디
비밀번호
  • 아이디저장
  • 보안접속

  • 일정액 3,000원 결제
  • 7일정액 10,000원 결제
  • 월정액 30,000원 결제

자동연장 고객 할인가

  • 월정액 24,900원 결제
  • 드림캐쉬

기획관

더보기

공지사항

더보기

무기여 안녕
· 작가 : 하루가 · 출판사 : 러브홀릭
· 장르 : 로맨스
· 완결여부 : 완결
· 등급 : 전체관람가
· 별점 : 별점 (0/5)
찜하기 뷰어수동설치
권당 900원   일정액 3,000원    7일정액 10,000원   월정액 30,000원 결제

소설보기 ※권당 결제는 소설보기의 해당 권수를 클릭하시면 가능합니다.

1권

전체줄거리

평범하게 독특한 그들! 순결한 그놈과 한 번도 아니고 연애만 일곱 번인 그녀
불협화음속의 하모니! 술 못 마시는 남자와 칵테일 바를 경영하는 여자
동물을 싫어하는 여자와 동물 사랑이 직업인 남자와의 만남은?
어머니와 마누라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인가의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을 밝힌다!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뒤로 하고 무기들과 작별을 고한 그녀, 한서영! 그러나 팔자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도화살은 어찌 할 수 없었던가 새해가 시작되기가 무섭게 깜찍하다 못해 끔찍한 거머리 하나가 들러붙었다. 그런데 이 총각,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을 모르는데! 일부종사 이부종사 삼부종사도 못할 명기 팔자, 한서영. 참으로 고단하구나!

언젠가 맞이하게 될 아내를 위해 스물아홉 해를 고이 간직한 순결을 닳고 닳은 여우에게 홀라당 뺏겨 버렸다. 눈물이 날 정도로 억울하고 속이 상해 가슴속에서는 분노의 불길이 치솟는다. 그런데 이 여자, 보면 볼수록 환장하게 귀엽다. 복수를 해야 하는데 도대체가 아랫도리 단속이 안 되는 김천재. 어찌해야 하나. 그냥 이참에 책임지라고 배 깔고 누워 버릴까?

작가의 다른 작품보기

더보기

천녀의 사랑
천녀의 사랑
하루가
Say say say  틱 탁 톡!
Say sa..
하루가
여제 해지천후
여제 해지천..
하루가
팔공딸기 VS 하얀 깍두기
팔공딸기 V..
하루가
여제 서기단 후
여제 서기단..
하루가
페르세포네의 딸
페르세포네의..
하루가
무영의 야래향
무영의 야래..
하루가
처음처럼
처음처럼
하루가

같은 장르 인기소설

바다와 구름의 이야기
바다와 구름..
주아름
피에로의 웃음
피에로의 웃..
월아
인형
인형
책벌거지
사랑을 한다는 것은
사랑을 한다..
투명눈물
우울증 여자 결벽증 남자
우울증 여자..
사랑주의보
물망초 For get me not
물망초 Fo..
투명눈물
청비체련
청비체련
료애
나흔아~ 여자가 될래? 남자가 될래?
나흔아~ 여..
함박웃음씨익

고객별점댓글

별점주고25자평쓰기

* 비방성, 스포일러성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별점 아이디 25자평 작성일
댓글이 없습니다.
이 정보내용은 청소년 유해매체물로서 정보통신망 이용추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및 청소년 보호법의 규정에 의하여 19세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